누님들에게 선물(이라기엔 거창하지만)을 상납하려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있는데
그 텀이 너무 길었던탓인지 한가지 문제가 생겨버렸다.
총 네개(일본에서 2개, 프랑스에서 두개)의 선물중 프랑스에서 사온 하나가 개봉+내용물의 훼손 이라는 엄청난 사건을 겪어버렸어.
둘이 똑같이 주려고 똑같은거 사왔는데... /엉엉
그래도 나름 그 많은것중에 열심히 골랐단말이지.../엉엉
찬우넷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찬우님이라고 해야해요 찬우넷님이라고 해야해요?ㅇㅁㅇ)
프랑스에서 샀던 러브리 초콜릿!
La Maison Du Chocolat
프랑스에 일주일 있어놓고는 마치 몇달 다녀온듯 방치해두다가 오랜만에 씁니다.
프랑스 사진과 일본사진은 이미 백업할때나 여기저기 치이고 돌아다니는 파일이 되어버린지 오래네요.
뭐 맨날 어디 간다는 말만 쓰는데 오늘은 대전갑니다. 대전.
대전에 컨벤션센터가 어디있남요? 길 몰라요......................ㅇㅁㅇ
어제.
sihon앞에서 '아 배고파' 하고 배를 부여잡았는데 손에 잡히는 엄청난 뱃살에 깜짝 놀라
배고픈것을 순식간에 잊고는 여태 세끼를 내리 굶었습니다;
굶으려고 굶은건 아니구요; 못먹었어요-_-
통학시간이 한시간반이 걸리는터라 집에서 여섯시반에 출발하느라 네스티가 아침식사로군요 ㅠ_ㅠ
근데 왜 배는 그대로일까요-_-
아 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
어쨌든...
대전 컨벤션 센터. 헤메지 않고 다녀올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나 KTX처음타요.ㄷㄷㄷ